핵심 포인트

  • 원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 대통령 표창 수상, 안전 취약계층 훈련 및 국민 참여 확대
  • 싱크홀 사고 훈련 시나리오 반영, 높은 평가 받아
  • 유해화학물질·화재 대응 훈련에서도 우수성 입증

종합 요약

강원 원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원주시는 안전 취약계층 대피훈련과 범국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인 싱크홀 발생 상황을 훈련 시나리오에 반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5개 위기관리 행동 매뉴얼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개선하고 실제 재난 상황을 고려한 훈련을 실시했다.

유해화학물질 및 화재 대응 훈련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르네 요점 뉴스 | 싱크홀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