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한전,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
  • 작년 ‘중대 재해 제로’ 달성 및 최고 안전 등급 획득
  • 협력업체 지원 성과 인정받아
  • 건설본부까지 상생협력 사업 확대 예정

종합 요약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안전보건 상생협력 분야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전은 지난해 ‘중대 재해 제로’를 달성하며 안전 경영을 실천했으며,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발주청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건설 환경을 조성하려는 한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음을 보여준다.

올해에는 건설본부까지 상생협력 사업을 확대 적용하며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한 사고 예방을 넘어, 협력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한전의 경영 철학을 잘 나타내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