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전국 지자체, 여름철 재난 대비 현장 점검 실시
  • 전북도, 재난 대비 현장 행정 및 업무협약 진행
  • 경남도, 풍수해·폭염 대책 점검 회의 개최
  • 국가보훈부 장관, 인빅터스 게임 유치 관련 출장

종합 요약

전국 각 지자체들이 여름철을 앞두고 재난 대비 태세 점검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는 6월 18일 정읍시와 고창군에서 여름철 재난 분야 대비 현장 행정을 실시했으며, 노홍석 행정부지사는 기후 재난 대응 및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원시와 김제시에서도 자연 재난 대비 현장 행정 점검이 이루어졌다.

경상남도에서는 박완수 지사가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 추진 대책 점검 회의를 주재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관련 회의가 진행되었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교육청 또한 관련 일정을 소화했다. 이와 별도로 국민권익위원회는 금융감독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국가보훈부 장관은 인빅터스 게임 유치 관련 국외 출장을 진행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