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서울시설공단, 여름철 시민안전 종합대책 가동
- 폭염, 집중호우, 안전, 보건 4대 분야 중점 관리
- 자동차전용도로 물청소차 투입, 노면 온도 관리
- 집중호우 시 신속 배수 및 시설물 안전 확보
종합 요약
서울시설공단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시민안전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목표로 집중호우, 폭염, 안전, 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폭염 대책으로는 자동차전용도로에 물청소차를 매일 투입하여 노면 온도를 관리하고,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집중호우 발생 시에는 신속한 배수 시스템 가동과 시설물 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공단은 여름철 재난·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집중호우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