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괴산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회의 개최
  •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 대비 태세 점검
  • 비상 근무 및 예찰 활동 강화 방침
  • 재난 대응체계 본격 가동

종합 요약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 각종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재난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수현 부군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안전정책과를 비롯한 관련 부서들이 참석하여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예상되는 재난 유형별 대응 방안과 비상 근무 체계 구축, 예찰 활동 강화 등 구체적인 대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군은 이번 점검회의를 통해 여름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태풍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