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남도가 산청-하동 하천 재해 복구 사업 현장 점검 실시
  • 극한호우 피해 복구 및 우기 대비 재해 예방 총력
  • 제방 정비 등 핵심 공정 추진 상황 집중 점검
  • 우기 전 사업 마무리 가능 여부 확인

종합 요약

경상남도는 산청군 상법천 일대에서 극한호우로 발생했던 제방 붕괴 및 호안 유실 등의 재해 복구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균형발전본부장은 제방 정비 등 핵심 공정의 추진 상황과 우기 전 사업 마무리 가능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우기에 대비하여 하천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한 조치로, 산청뿐만 아니라 하동 지역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하여 진행되었다.

지난해 7월 발생한 극한호우로 인해 산청 지역에서는 제방이 붕괴되고 호안이 유실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에 대한 복구 사업이 현재 진행 중이다. 경남도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복구 사업의 신속하고 안전한 마무리를 독려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도 힘쓸 것으로 보인다.

[르네 요점 뉴스 | 제방붕괴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