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김포도시공사, 폭염 대비 민·관 합동 캠페인 진행
  • 온열질환 예방 및 관련 공공정책 확산 목적
  •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동아오츠카 참여
  • 재난 안전, 기후 변화, 중대 재해 예방 초점

종합 요약

김포도시공사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및 관련 공공정책 확산을 위해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동아오츠카와 함께 민·관 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재난 안전, 기후 변화, 중대 재해 예방을 목표로 교육 자료 배포 등을 통해 진행되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