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영동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사전 점검 실시
  • 정영철 군수, 재난 취약시설 및 재해복구사업장 현장 방문
  • 침수, 산사태 등 재난 대응체계 점검 및 강화
  • 배수시설, 지하차도 등 취약시설 집중 점검

종합 요약

정영철 영동군수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지역 내 재난 취약시설과 재해복구사업장을 방문하여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침수 및 산사태 등 여름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재난에 대한 대응체계를 재정비하고 사전 예방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정 군수는 특히 배수시설과 지하차도 등 재난 발생 시 피해가 클 수 있는 시설들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현장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지시했다.

영동군은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