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생후 18일 아기, 32시간 만에 극적 구조
  • 최소 5만 명 실종자 발생 추정
  • 600회 이상 여진 지속
  • 유엔, 최악 상황 대비 지원 협력

종합 요약

생후 18일 된 아기가 아기를 품에 안고 32시간 동안 잔해 속에 갇혔다가 기적적으로 구조되었다. 이 아기는 ‘애가 살아 있으니 나도 살아야지’라는 말을 남겨 주변을 숙연하게 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5만 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600차례가 넘는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유엔 베네수엘라 상주조정관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당국과 협력하여 시신 수습 등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음을 밝혔다.

[르네 요점 뉴스 | 지진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