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11월 2일, 진주 송전탑 전선 교체 작업 중 사고.
- 60대 작업자 20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사망.
- 경찰, 안전수칙 준수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
종합 요약
11월 2일 진주에서 송전탑 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가 20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업체 측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중대재해 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이는 올해 6월 횡성 송전탑 작업 중 사망 사고에 이어 발생한 유사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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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요점 뉴스 | 국내 | 2026-11-02 | 중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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