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울진군, 재난 보험 보장 범위 확대
- 싱크홀, 공유형 모빌리티 사고까지 보장
-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점검 병행
- 군민 안전 강화 및 예방 활동 중점
종합 요약
경상북도 울진군은 군민의 안전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재난 보험의 보장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갱신으로 폭발, 화재, 붕괴 사고뿐만 아니라 땅꺼짐(싱크홀) 사고까지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보장에는 공유형 모빌리티가 추가되어 더 넓은 범위의 사고를 포괄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울진군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지역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을 통해 관련 내용을 점검하고 시스템을 갱신하며 예방 활동에도 힘썼다. 군은 보험을 통한 사후 보장뿐만 아니라 점검을 통한 사전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여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조치는 최근 다양한 유형의 재난 및 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고, 군민들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두텁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확대된 보험 보장 내용은 울진군 민간 시설물 및 군민 생활 전반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싱크홀 |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