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대우건설, 협력사 평가 기준을 가격에서 안전으로 전환
- 안전 배점 확대 통해 협력사 안전 관리 강화 유도
- 건설 현장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 근절 목표
- 안전 관리 체계 지속적인 혁신 및 개선 추진
종합 요약
대우건설이 협력회사 종합평가 시 가격 중심에서 안전 중심으로 평가 기준을 변경하며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 2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전사적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협력회사 종합평가 항목에 안전 배점을 대폭 확대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는 과거 가격 경쟁력에 중점을 두었던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건설 현장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대우건설의 의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변화는 건설업계 전반의 안전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건설은 안전 관리 시스템의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을 통해 협력회사들과의 상생을 도모하며, 궁극적으로는 모든 이해관계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