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부산교통공사, 복합재난 대응 훈련 실시
  • 산불·열차 탈선·화재 등 다양한 시나리오 포함
  • 승객 대피, 방수, 피해 조사, 시설 복구 훈련
  • 부산교통공사 사장 주관 실전적 훈련 진행

종합 요약

부산교통공사가 산불, 열차 탈선, 화재 등 복합적인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적인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열차 내 승객 대피 유도를 시작으로 소방차 종합 방수, 탈선 피해 조사, 시설물 긴급 복구에 이르기까지 실제 재난 발생 시 수행해야 할 모든 과정을 포괄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훈련은 본사 재난상황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이 지역 사고 수습본부장으로서 13개 실무반 부서장들과 함께 훈련을 지휘하고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를 통해 부산교통공사는 다양한 재난 시나리오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르네 요점 뉴스 | 열차사고 |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