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가덕도신공항 건설, 안전 최우선 공사 추진
- AI CCTV, 와이어로프 손상 실시간 자동 감지 시스템 도입
- 삼성물산 중대재해 제로 사례 참고, 맞춤형 안전 방안 마련
- 연내 우선시공분 착수 목표, 안전 확보 노력 병행
종합 요약
이윤상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사장은 가덕도신공항 건설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삼성물산이 연간 약 25만 건의 작업 중지로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한 사례를 참고하여 현장에 맞는 안전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최신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CCTV는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며, 와이어로프 손상 여부를 24시간 실시간으로 자동 감지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잠재적인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이러한 첨단 기술과 철저한 안전 관리 시스템을 통해 가덕도신공항 건설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모든 작업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철저한 안전 관리가 곧 공정의 효율성과 직결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연내 우선시공분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