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의성군, 국토부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 선정
  • 국비 10억 원 확보…재난 대응 역량 강화
  • 복합 재난 대응 공간정보 확대 및 하상DEM 구축
  • 산불 피해지·민가 정보 포함 재난 안전 관리 강화

종합 요약

경상북도 의성군이 국토교통부의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산불·풍수해 중심 재난관리 주제도를 넘어 폭염·한파·지진 등 복합 재난 대응을 위한 공간정보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남대천·미천 등 주요

하천의 하상고 조사를 통해 하상DEM(수치표고모델)을 구축하고, 산불 피해지와 민가 정보를 포함하는 등 재난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성군은 더욱 정밀하고 다각적인 재난 예측 및 대응 체계를 마련하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한파 |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