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대전시, 디지털 트윈으로 기후재난 예측 및 대응 강화
- 복합 기후재난(폭염, 홍수 등) 대응 능력 향상 목표
- 과기정통부 및 한국연구재단 지원 사업으로 추진
- LH 토지주택연구원과 협력하여 실증사업 진행
- 첨단 기술 기반 재난 피해 최소화 및 안전 확보
종합 요약
대전시가 첨단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하여 폭염, 한파, 홍수, 가뭄 등 복합적인 기후재난에 대한 예측 및 대응 능력을 고도화하는 실증사업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디지털 기반 기후변화 예측 및 피해 최소화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대전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이 협력하여 진행된다. 디지털 트윈 기술은 현실 세계를 가상 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하여 다양한 재난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고, 이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최적의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지고 심화되는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의 회복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재난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 기술은 향후 다른 도시의 기후재난 대응 모델로 확장될 가능성도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홍수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