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농협, 올해 260만 명 영농인력 농촌 공급 • 농촌 인력난 해소 위한 전국 동시 일손돕기 돌입 • 수해 등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지원 계획 • 무상 영농 인력 지원 사업 확대 예정

종합 요약

농협중앙회가 올해 260만 명의 영농 인력을 농촌에 공급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적극 나선다. 전국 동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농 지원 활동에 돌입했으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고 농촌 일손 돕기의 범국민적 참여를 확산하고자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해 등 예기치 못한 재해가 발생할 경우 범농협 역량을 집중하여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는 데에도 힘쓸 방침이다.

올해는 농심천심 임직원 자율 참여형 농촌 일손 돕기를 활성화하고, 법무부와의 협력을 통한 사회봉사명령자 영농 지원, 보라미봉사단 활용 사업 등 무상 영농 인력 지원 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년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은 합천 새남부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개최되었으며, 농협중앙회는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농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