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울산항, 하역 안전사고 예방 위한 ‘하역안전벨트’ 개최 • 백 컨테이너 하역 방법 개선 등 안전 방안 논의 • 2026년 재해 예방시설 지원사업 계획 공유 • 변재영 사장, ‘전국 최고 안전항만’ 조성 의지 표명

종합 요약

울산항만공사(UPA)는 지난 10일 울산항 하역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울산항 하역안전벨트’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서는 백 컨테이너(bag container) 하역방법 개선 방안과 2026년 재해 예방시설 지원사업 등이 논의되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항만 하역 현장에서 중량물로 인한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여 울산항을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항만으로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회의에는 참석자들이 하역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는 울산항의 안전 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