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음성군, 장마철 대비 하천 사업장 현장 점검 실시
- 총사업비 302억 원 투입, 하천·교량·우수관거 정비 추진
- 과거 침수·제방 붕괴 피해 반복 지역 안전 강화 목적
- 올해 하반기 준공 목표, 침수 피해 제로화 추진
종합 요약
음성군이 본격적인 장마철에 대비해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하천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과거 집중호우로 인해 시가지와 농경지 침수, 제방 붕괴 등의 피해가 반복되었던 지역의 재해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음성군은 지난 2020년부터 총사업비 302억 원을 투입하여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주요 내용으로는 소하천 3.04km, 지방하천 0.28km 정비와 교량 13개소 설치, 우수관거 573m 개선 등이 포함된다. 특히 삼성면 모래내 지구는 통수단면 부족과 낮은 지반으로 인해 과거 태풍과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컸던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군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공정률을 확인하고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며, 장마철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하여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침수 |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