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전남도, 취약계층 3만7천여 가구에 겨울철 집중 지원
  • 안전, 난방, 생계 지원 포함…총 27.6억 원 투입
  • 복지기동대, 119안전순찰대 활약으로 안전한 겨울 지원
  • 지속적인 지원 강화 및 시·군 협력 방침

종합 요약

전라남도가 겨울철 한파 속 주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3만7천여 가구에 대한 집중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안전, 난방, 생계 지원을 포함하며, 총 27억 6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유난히 길었던 올겨울 한파에도 불구하고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도민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업은 겨울철 추위와 재난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한파 |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