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AI 기반 산사태·붕괴 징후 예측 시스템 도입
  • 재난 취약계층 대상 스마트 대피 알림 서비스 제공
  • 안전 인프라 확대 및 첨단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
  • 국제 수준의 안전 도시 조성 목표 제시

종합 요약

황성군수 예비후보인 장신상이 ‘교통사고 제로 횡성’을 목표로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이 공약에는 안전 인프라 확대, 첨단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 국제 수준의 안전 도시 조성이 포함된다. 특히, AI 기반 산사태 및 붕괴 징후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고,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스마트 대피 알림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안전 수준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