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업비트,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 기증
  • 기부금 3억원으로 차량 제작, 재난 현장 이동형 의료 인프라 구축
  • 업비트, 지금까지 약 25.7억원 규모 재난 지원 기부 이어와

종합 요약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가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운영에 필요한 차량 5대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두나무가 지난 2025년 3월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한 성금 10억원 중 3억원을 활용해 마련되었으며, 해당 차량은 산불, 수해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하고 이동형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업비트는 이번 차량 기증 외에도 지속적으로 재난 대응 및 공공 분야를 지원해 왔다.

현재까지 산불, 수해, 강릉 가뭄 피해 지원 등 약 25억 7000여만원 규모의 기부를 이어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두나무의 오경석 대표는 이번 지원이 재난 현장에서 의료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르네 요점 뉴스 | 수해 |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