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남부발전, 유관기관과 합동 재난·중대재해 대응훈련 실시
  • 10개 기관, 350여 명 참여하여 복합재난 대응체계 점검
  • 국가 핵심기반시설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목표
  • 국민 안전 확보 및 사회적 피해 최소화 기여 기대

종합 요약

한국남부발전이 국가 핵심기반시설에 대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상반기 재난·중대재해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10개 기관에서 3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복합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발전은 지속적인 훈련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재난 안전 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