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산사태 피해 산청 상능마을 주민 이주단지 조성 결정
  • 이주단지는 상능마을 인근 1km 지점에 16필지, 330㎡ 규모로 조성
  • 2026년 하반기 착공 목표로 주민 생활 안정 지원
  • 재발 방지 및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초점

종합 요약

지난해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상능마을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이주단지가 조성된다. 이주단지는 상능마을 인근 1km 지점에 16필지, 각 330㎡ 규모로 조성되며, 2026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산사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구체적인 사업 일정 및 세부 계획은 향후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이주단지 조성 사업은 피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최우선으로 하며, 관련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이주단지 조성과 더불어 마을 환경 개선 및 재해 예방 시설 확충 등 종합적인 대책 마련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상능마을 주민들은 더 이상 산사태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