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전국 대부분 지역 낮 최고기온 30도 이상 오르며 초여름 더위
- 폭염 특보 기준 체감온도 33도 밑돌아…이상 고온은 아냐
- 야외 활동 시 충분한 수분 섭취 권고
- 식중독 예방 위해 음식물 관리 철저 당부
종합 요약
19일 전국 곳곳에서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강원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으며, 충북, 전북, 대전·세종·충남, 광주·전남 지역도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다만, 습도가 비교적 낮게 유지되어 체감온도가 폭염 특보 발령 기준인 33도를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기상청은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하늘 상태는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구름이 많을 수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염 |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