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고성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 실시
  • 제33회 방재의 날 맞아 재난 대비 활동 펼쳐
  •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 홍보 병행
  • 침수 피해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 목표

종합 요약

고성군은 제33회 방재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고성읍 동외광장 및 고성시장 인근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빗물받이 정비 및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빗물받이 막힘 현상을 사전에 방지하여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풍수해 및 지진 발생 시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재해보험 가입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입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하여 주민들의 재난 대비 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

[르네 요점 뉴스 | 태풍 |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