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성북구, 폭염·한파 대비 스마트쉼터 3곳 추가 설치
- 스마트쉼터, 냉·난방, 미세먼지 저감, 와이파이 등 제공
- 시민 편의 증진 및 이상기후 대응 능력 강화 목적
- 첨단 기술 접목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
종합 요약
서울 성북구가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 등 이상기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쉼터’ 3곳을 추가로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스마트쉼터는 정릉2동 교통광장(정릉우체국 버스정류장)을 포함한 3곳으로, 냉·난방 기능과 미세먼지 저감 기능, 무료 와이파이, 휴대폰 충전 등을 제공하여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이상기후로부터의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쉼터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맞춤형 편의를 제공하는 시설로, 도시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염 |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