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기도, 안전한국훈련 최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용인시 GTX-A 구성역서 복합재난 대응 능력 집중 훈련
  • 집중호우, 역사 침수, 화재, 싱크홀 등 상황 가정
  • 재난 대응 장비 및 인력 동원, 협력 체계 점검

종합 요약

경기도가 ‘2023년 안전한국훈련’에서 중앙부처 및 지자체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갖추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되었으며, 경기도는 특히 용인시 GTX-A 구성역 일대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역사 침수, 화재, 인근 공사장 싱크홀 발생 상황을 가정한 복합재난 대응 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훈련에는 대기측정차량, 대용량 배수펌프차량 등 다양한 재난 대응 장비와 인력이 동원되어 실제와 같은 상황 속에서 각 기관의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위기관리 능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시스템 점검을 통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가 단위의 대규모 재난대응 훈련으로, 재난 유형별 대응 절차 숙달,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국민 참여 유도를 목표로 매년 실시된다. 이번 경기도의 최우수 기관 선정은 그동안 재난 안전 관리 분야에서 경기도가 기울여온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집중호우 |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