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영암군, 여름철 침수 예방 위한 캠페인 추진
-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배수로지킴이 릴레이’ 진행
- 군민 참여형 자율 방재 활동으로 침수 피해 사전 차단
-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목적
종합 요약
전라남도 영암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배수로지킴이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 10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 방재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배수로 점검 및 정비를 통해 침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로, 지역 사회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태풍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