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태양광 개발로 인한 대규모 산림 훼손 및 벌목 발생
- 주민들, 산사태 및 홍수 위험 증가로 불안감 표출
- 장마철 앞두고 자연재해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 증대
- 친환경적 개발 방식 및 안전 대책 마련 시급
종합 요약
경남 남해군 서면 서상리 주민들이 마을 인근 태양광 발전소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산림 훼손으로 인해 산사태와 홍수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주민들은 태양광 개발을 위해 산을 깎고 벌목하는 과정에서 자연 훼손이 심각하며, 특히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와 물난리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무분별한 태양광 설비 확대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로, 지역 사회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태양광 발전의 필요성과 함께 친환경적인 개발 방식에 대한 논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