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이천시,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동시 수상
- 자율방재단, 재난 현장 예방·복구 활동 적극 참여
- 가평군 수해 복구 지원 등 지역 경계 넘는 봉사 실천
-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및 축제 안전관리로 시민 안전 의식 제고
종합 요약
이천시가 국가재난관리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천시 자율방재단은 지난해 집중호우, 폭염, 대설 등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현장에서 예방 활동과 복구 지원에 적극 참여했으며, 특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던 가평군의 수해 복구 현장에도 한달음에 달려가 지역 경계를 초월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귀감이 되었다. 이러한 헌신적인 활동은 이천시의 재난관리 역량을 입증하는 결과이며, 시는 평시에도 안전문화운동 캠페인과 지역 축제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의 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및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르네 요점 뉴스 | 수해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