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북도,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 지원 사업 추진
  •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 및 복구 능력 강화를 목표
  • 기관·기업 참여, 3천만 원 기부금으로 보험 가입 지원
  • 재해보험 활성화를 통해 도민 안전망 강화

종합 요약

경상북도가 풍수해 및 지진 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위한 ‘제3자 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자연재해 발생 시 도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해 복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협약식에는 경상북도와 함께 여러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들로부터 전달된 총 3천만 원의 기부금은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도민이 자연재해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보험 가입의 문턱을 낮추고, 재해보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르네 요점 뉴스 | 지진 |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