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장마철 대비 전통시장 안전 점검 실시
- 풍수해 취약 요인 사전 점검 및 대응 체계 구축
- 전통시장 시설 개선 지원 약속
종합 요약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풍수해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서울 은평구 대림골목시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침수 우려 지역과 소방·전기·건축물 등 풍수해 취약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 차관은 시장 시설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르네 요점 뉴스 | 수해 |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