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롯데건설, 교량 전도 사고 예방 신기술 개발
  • ‘콘크리트 거더교용 강관가로보 시공기술’ 재난안전 신기술 지정
  • 한국방재협회, 제2026-4호로 신기술 인정
  • 대련건설, 유신, 중앙대와 공동 개발 성과

종합 요약

롯데건설이 대련건설, 유신,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 개발한 ‘콘크리트 거더교용 강관가로보 시공기술’이 한국방재협회로부터 재난 안전신기술 제2026-4호로 지정되었다. 이 기술은 교량 전도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건설은 해당 기술의 안전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이번 신기술 지정을 받게 되었으며, 이는 향후 교량 건설 분야의 안전성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기술 개발에는 다수의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여 협력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번 지정으로 롯데건설은 재난 안전 분야에서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롯데건설은 이 기술을 통해 교량의 안정성을 높여 유사 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방재협회의 신기술 지정은 기술의 실효성과 공신력을 인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며, 롯데건설의 ‘강관가로보 공법’은 이러한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평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재난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