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산시, 고용노동부 ‘2026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선정 •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목표 • 산업안전 실태조사, 안심-온 패키지 등 구체적 사업 포함 • 안전 문화 확산 및 중대재해 Zero 캠페인 추진

종합 요약

경산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경산시 노사민정협의회를 중심으로 관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으로는 산업안전 관리 실태조사, 경산형 안심-온(safe-on) 패키지 사업, 중대재해 Zero 캠페인, 안전 문화 확산 활동 등이 포함된다.

경산시는 산업 재해 예방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정을 통해 경산시는 지역 내 사업장의 안전 수준을 향상시키고 근로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