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기도,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89명 투입
- 고령 농업인 대상 폭염 취약 농가 방문 집중
- 5월부터 9월까지 예방 활동 집중 기간 운영
- 지역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피해 최소화
종합 요약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89명을 투입한다. 이들 예방요원은 5월부터 9월까지 폭염 취약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고양, 파주, 이천, 양주, 안성 등 지역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최근 심화되는 이상기후 현상에 따른 여름철 폭염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농촌 지역의 고령층 농업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대응책으로 평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염 |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