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로마린다 인근 규모 3.4 지진 발생
- 오렌지 카운티에서도 진동 감지
- 어제(29일) 저녁 8시 48분경 발생
- 인명 및 재산 피해 보고 없음
종합 요약
어제(29일) 남가주 샌버나디노 카운티 로마린다 인근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오렌지 카운티(OC)에서도 진동이 감지되었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해당 지진은 어제 저녁 8시 48분경 로마린다
남동쪽 약 2.5마일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에 대한 상세 내용은 추가로 전달되지 않았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에 대한 보고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다만, 로마린다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은 지진 발생 당시 흔들림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번 지진 발생으로 지역 사회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일시적으로 높아졌다.
[르네 요점 뉴스 | 지진 |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