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광산소방서, 복합재난 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 폭발·붕괴·다수 사상자 발생 가정, 유관기관 협력 강화
- 장성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 민원실 내 돌발 상황 시 대응 능력 향상 목표
종합 요약
광산소방서는 원인 미상의 폭발과 건물 붕괴,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복합재난 상황 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소방, 경찰, 군부대, 병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장성군 또한 장성경찰서와 함께 민원실 내 특이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공공기관의 민원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직원들의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은 폭언,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초기 대응, 비상벨 작동, 신속한 경찰 인계 절차 등을 포함하여 진행되었으며,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직원들이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및 민원 상황 발생 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건물붕괴 |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