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중국 산둥성 더저우시 규모 5.2 지진 발생
- 2명 사망, 6명 부상, 7000여 명 긴급 대피
- 건물 일부 붕괴 및 파손, 구조 작업 진행 중
- 새벽 시간대 발생으로 인명 피해 우려
종합 요약
중국 산둥성 더저우시 핑위안현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쳤으며, 7000여 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지진은 현지 시간으로 27일 오전 2시 33분쯤 발생했으며, 진원 깊이는 10km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건물 일부가 붕괴되거나 파손되었으며, 현장에는 헬멧을 쓴 구조대원들이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잔해를 치우고 있고 구조견들도 투입되어 생존자 수색에 나섰습니다.
또한,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지진은 27일 새벽 발생해 많은 주민들이 잠들어 있는 상황에서 피해가 발생해 인명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사망 2명, 부상 6명이며, 7000여 명의 주민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습니다.
지진 발생 후 수차례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은 긴급 구조 및 피해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르네 요점 뉴스 | 건물붕괴 |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