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경남도가 장마철 산사태 대비 모의훈련 실시
  • 3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취약지역 중심 훈련 진행
  • 산사태 발생 시 인명 피해 예방 및 골든타임 사수 목표
  • 극한 호우 시 산사태 대비 실전형 주민 대피 훈련

종합 요약

경남도는 장마철 산사태 발생에 대비하여 3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로부터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극한 호우 시 산사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 실질적인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훈련은 산사태 발생 시 대피 경로 확보, 주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 그리고 비상 연락망 점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산사태 발생 시 ‘골든타임’을 사수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남도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산사태 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대피 능력을 향상시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