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여주시 부시장, 여름철 재난 대비 현장 점검 실시
  • 반지하 주택 밀집 지역 및 저수지 등 취약 시설 집중 점검
  •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실질적인 안전 대책 마련 주문
  • 여주시, 재해 예방 활동 강화

종합 요약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1일 여주소방서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경기 여주시 흥천면 효지리 소재 반지하 주택 밀집 지역과 이현저수지 일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부시장은 현장의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르네 요점 뉴스 | 태풍 |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