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여름철 산사태 대비, 범부처 공조 강화
- 권역별 실무 교육 실시로 현장 대응력 증진
- 디지털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 활용도 제고
-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 목표
종합 요약
산림청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앞두고 산사태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29일까지 디지털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을 권역별로 나눠 교육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산사태 발생으로 피해가 있었던 지역을 중심으로 권역별 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산사태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산림청뿐만 아니라 관련 부처와 지자체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범부처 공조 차원에서 진행되며, 디지털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여 신속하고 정확한 산사태 예측 및 경보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여름철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