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충남도, 국비 3.8억원 확보 및 산림 재해 대응력 강화 추진
- 산림재해방지형 큰나무 조림 사업 63ha 확대 시행 예정
- 산사태 등 산림 재해 대비를 위한 ‘재난대응형 산림’ 구조 전환
- 천안시, 2026년까지 1,886ha 규모 조림 사업 진행
종합 요약
충청남도가 산림 재해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대응형 산림’ 구조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비 3억 8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했으며, 산림재해방지형 큰나무 조림 사업을 63ha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산사태와 같은 산림 재해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조림 사업은 천안시에서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886ha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환은 기존 산림 관리 방식을 넘어 산림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르네 요점 뉴스 | 산사태 |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