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계룡시, 2026년 시민안전보험 보장 범위 확대
- 자연재해, 재난사고, 온열질환 등 23개 항목 보장
- 뺑소니·무보험차 사고, 야생동물 상해 보장 신설
- 모든 계룡시민 자동 가입, 경제적 부담 완화 기대
종합 요약
충청남도 계룡시가 2026년부터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주요 보장 항목에는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로 인한 상해 및 후유장해, 농기계 사고, 화상 수술비, 온열질환 진단비 등이 포함된다.
특히 올해는 뺑소니 및 무보험차 사고로 인한 상해 사망·후유장해, 야생동물 관련 상해에 대한 보장도 신설되었다. 이는 시민들의 안전을 더욱 강화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해당 보험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으로 적용된다.
시는 보험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화재폭발 |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