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연신내역 열차 내 보조배터리에서 화재 발생
  • 승객 1명 하차, 인명 피해는 없어
  • 열차 내부 연기 확산으로 일부 승객 긴급 대피
  • 소방당국 및 서울교통공사 안전 조치 완료

종합 요약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에서 운행 중이던 열차 안에서 보조배터리에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승객이 소지하고 있던 보조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화재 발생 직후 남성 승객 한 명이 가방을 들고 열차에서 내렸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열차 내부에 연기가 퍼지면서 일부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사고 접수 후 즉시 소방당국과 협력하여 해당 보조배터리를 수조에 담가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열차 운행에 일부 지연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 및 피해 규모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보조배터리의 안전한 사용과 관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르네 요점 뉴스 | 열차사고 |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