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남부발전, 직원 복지 향상 위해 복합 휴게공간 ‘힐링 3온터’ 준공
  • 안전 간담회 통해 ‘안전사고 Zero’ 실현 의지 공유
  • 현장 근로 환경 개선 및 편의 시설 확충으로 직원 만족도 제고 기대

종합 요약

한국남부발전은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의 복지 증진 및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복합 휴게공간인 ‘힐링 3온(溫)터’를 새롭게 조성하고 종합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부 화재·폭발 예방 안전 간담회와 2부 준공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근로 환경 개선과 안전·편의 시설 확충을 통해 ‘안전사고 Zero’ 실현 의지를 공유했다. ‘힐링 3온터’는 남부발전의 ‘사람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된 공간으로, 임직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돕고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여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임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르네 요점 뉴스 | 화재폭발 |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