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동대문구, 초·중학생 대상 재난안전체험 교육 운영
- 지진, 태풍,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상황 체험 교육 포함
- 1일 3회 운영, 회차당 최대 80명 참여 가능
- 학생들의 재난 대비 역량 강화 및 안전 의식 함양 목표
종합 요약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진, 태풍, 화재 대피, 소화기 사용법, 지하철 사고 대응, 선박 사고 체험, 완강기 사용법, 4D 라이더 체험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1일 3회 운영되며, 회차당 최대 80명의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김기현 동대문구 부청장은 이번 교육이 학생들의 재난 대비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체험 교육은 학생들이 각종 재난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안전 수칙을 숙지하도록 함으로써 실제 재난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미래 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재난으로부터 자신과 이웃을 보호할 수 있는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교육 과정은 시대적 변화와 새로운 재난 유형에 맞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태풍 |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