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북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 점검 실시
  • 송전선로 공사 현장, 산림 재해 위험 사전 차단 목표
  • 500kV HVDC 동해안-신가평, 345kV 동두천CC 등 대상
  • 산사태, 토사 유출, 침수 등 발생 가능성 면밀히 살펴
  • 관계 기관 협조로 재해 대응 체계 구축 및 주민 안전 확보

종합 요약

북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송전선로 공사 현장에 대한 산림 재해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림 재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500kV 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와 345kV 동두천CC 송전선로 공사 현장 등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해당 공사 현장에서 산사태, 토사 유출, 침수 등 산림 재해 발생 가능성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안전 조치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여름철 산림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르네 요점 뉴스 | 재해 |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