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어린이날 맞아 119소방안전체험장 운영
-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체험 제공
- 군민 및 어린이 대상 안전 의식 함양
- 지역 사회 안전 문화 확산 기여
종합 요약
울진소방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울진군 왕피천공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군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장은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가자들은 소방관들의 안전 수칙 안내와 함께 다양한 소방 안전 관련 활동에 참여하며 안전 의식을 높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해당 체험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르네 요점 뉴스 | 안전사고 |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