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노후 공공시설 그린리모델링 지원 대상 확대
  • 기후 재난 대응 기술 지원 포함
  • 노인, 아동, 장애인 복지시설 등 지원 확대
  • 폭염, 폭설, 홍수 등 기후 위기 적응력 강화

종합 요약

국토교통부가 노후 공공시설 개선 사업인 ‘그린리모델링’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기후 위기 적응력을 강화하는 기술 지원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경로당, 도서관 등 기존 6개 용도에 더해 노인, 아동, 장애인 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기존의 에너지 성능 개선뿐만 아니라 빈번해지는 폭염, 폭설, 홍수 등 기후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후위기 적응력 확보 기술’도 함께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노후 건축물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높여 국민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 시설은 총 318곳이다.

[르네 요점 뉴스 | 폭설 | 2026-06-04]